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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방송-환경부, 영유아 등 민감계층 위해 보건콘텐츠 강화 '맞손'
박현수 기자 | 승인 2020.05.12 16:56
육아방송, 환경부, 환경보전협회는 12일 서울 용산구에서 환경보건교육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왼쪽부터 배호영 육아방송 대표이사, 황석태 환경부 생활환경정책실 실장, 이우신 환경보전협회 회장, 사진제공=육아방송)

육아방송(대표이사 신경식, 배호영)은 12일, 서울 용산구 동산빌딩 회의실에서 환경부, 환경보전협회와 함께 환경보건교육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육아방송은 이번 협약식을 통하여 영유아, 어린이, 임신부 등 민감계층이 유해화학물질 등 환경유해인자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필요한 환경보건 지식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국민 건강보호를 위해서는 환경유해인자의 적극적인 차단도 중요하지만 유해인자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올바른 대응도 중요하다.

이에 유아교육 전문 방송채널인 육아방송은 환경부, 환경보전협회와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시청자에게 유익한 환경유해인자 저감 방안 등 보다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육아방송은 2004년 개국한 국내 유일의 임신, 출산, 육아, 유아교육 전문 방송으로, 대한민국의 육아 환경 개선과 정부의 저출산 극복이라는 국가적 고민을 함께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8년부터 지금까지 13년 연속 공익채널로 선정되면서 방송의 공공성을 근간으로 출산장려에 기여하고 있다.

육아방송은 ‘내 아이를 디자인하라’, ‘우리아이 SOS 엄마는 안전박사’, ‘육아공감, 맘스다이어리’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육아 전문 프로그램을 기획, 제작, 편성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태교음악회와 육아관련 강연회를 개최해 그 전문성을 더하고 있는 채널이다.

 

박현수 기자  spark0123@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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