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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엔젤공방 허브센터' 개소…성내동 활성화 주목
서울경기케이블TV 박영찬 기자 | 승인 2020.05.19 11:52

【 앵커멘트 】
강동구 성내동에
'엔젤공방 허브센터'가
문을 열였습니다.
성내동 특화거리인
엔젤공방 거리 활성화에
관심이 쏠립니다.
보도에 박영찬 기자입니다.

【 VCR 】
강동구 성내동에
'엔젤공방 허브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성내동 성안로 일대에
'엔젤공방거리' 사업이 시작된 건 2016년.

변종 퇴폐업소인 '맥양집'을 바꾸기 위한
강동구 차원의 거리 개선 사업이 시작되면서,

사업 시작 이후 4년 동안
가죽과 공예품을 다루는 공방이
15개 까지 늘었습니다.

이번에 개장한 엔젤공방 허브센터에선
공방거리에 입점한 점포들의 상품 판로를
지원하는 한편,

공방 창업에 관심있는 주민들을 위한
별도의 전문 교육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지하와 지상 3개 층으로 구성된 센터의 1층에선 엔젤공방거리 홍보와 상품 전시가 이뤄지고,

지하와 지상 2층에선 공방에서 취급하는
공예품 제작을 위한 교육과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전망입니다.

【 인터뷰 】
이정훈
강동구청장
성안로 일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커뮤니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면서, '걷고싶은 공방특화문화거리'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VCR 】
한편 이날 개소식에선
리모델링 한 성내도서관도 재개관 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박영찬 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영찬 기자  ycp@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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