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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모빌리티 플랫폼 ICT 규제 샌드박스 심의…실증 지원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 승인 2020.05.19 11:51

【 앵커멘트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13일 서울중앙우체국에서
9차 신기술 서비스
심의위원회를 열었습니다.

【 기 자 】
심의위는 이날
교통약자 특화 모빌리티 플랫폼과
탑승전 선결제 택시 플랫폼,
자율주행 순찰로봇 서비스 등
모두 8건의 안건을 심의했습니다.

통과된 7건의 안건 가운데
4건의 모빌리티 플랫폼은
규제 샌드박스를 통과했습니다.

과기정통부의 ICT 규제 샌드박스는
올해 1월 제도 시행 이후 현재까지
159건의 과제가 접수돼 137건이 처리됐습니다.

심의위원회 앞서 최기영 장관은
자율주행 순찰 로봇과 배달 로봇의
택배 배송 시연을 참관하고,
공원 통행제한과 개인정보 동의 등의 문제와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올해 1월부터 도입된 규제 샌드박스는
신기술이 출시될 때
기업에 불합리한 규제를
면제 또는 유예하는 제돕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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