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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확진…일부 시설 잠정 폐쇄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 승인 2020.05.21 09:25

【 앵커멘트 】
강남구 일원동의
삼성서울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4명이
코로나 19
확진자로 판명됐습니다.
강남구와 병원측은
병원 본관과 수술장을
잠정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지혁배 기잡니다.

【 기 자 】
삼성서울병원이
오는 21일까지
병원 본관 3층 수술장을
잠정 폐쇄합니다.

자체 검사 결과
지난 18일에 1명,
19일에 3명을 포함해
간호사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이들 간호사들은
본관 3층 수술장
C구역 흉부외과와
산부인과 수술에
함께 참여해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19일 17시 현재
자가격리자는
환자 25명과
의료진 88명이고,
접촉자 등
코로나 19 감염여부를
가리기 위한 검사대상자는
모두 623명으로 347명이
검사를 받았습니다.

【 현장음 】
정순균
강남구청장
추가 확진자에 대한 역학 조사 결과에 따라 자가격리자와 검사 대상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기 자 】
강남구는 3층 수술장
소속직원과 파견직원 등
의료진 전원에 대해
검사를 확대하고,
서울시 역학조사관과 합동으로
추가 확진자 3명에 대한
정밀 역학조사를 벌여
최초 감염원을 밝혀내는데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서울병원은
21일까지 신규 입원환자를
받지 않는 대신
외래환자 진료는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뱁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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