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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감염병 연구센터 건립…공공의대 설립 추진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 승인 2020.05.21 15:13

【 앵커멘트 】
서울시가 지자체 최초로
감염병 연구센터와 역학조사실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 VCR 】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형 표준방역모델 구축계획을 발표하며
2024년까지 2800억원을 편성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까지
관련분야 전문가들을 조직해
감염병 유행 예측과 대응책을
연구할 계획입니다.

또한 지방정부 차원의
공공의과대학 설립을 추진해
응급외상과 감염성질환 역학조사 등
공익성이 강한 특수 분야에
공공의료인력을 확충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star84@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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