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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주민 폭행에 숨진 경비원 산재 추진
서울경기케이블TV 이승준 기자 | 승인 2020.05.21 15:13

【 앵커멘트 】
입주민의 갑질 피해로 숨진
아파트 경비원과 관련해
한 단체가
고인의 산업재해 신청을 추진합니다.

【 VCR 】
'고 최희석 경비노동자 추모모임'은
최씨의 사망을
업무 과정에서 발생한 재해로 보고,

유족의 동의를 받아
근로복지공단에
산업재해 유족 보상을
신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4년 강남구에서
아파트 경비원이
입주민의 비인격적 대우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했었는데,
 
당시 해당 사건은
산업재해로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승준 기자  sjun93@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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