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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이봉창 의사 기념관 착공…오는 10월 개장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 기자 | 승인 2020.05.26 14:56

【 앵커멘트 】
일본 천왕을 처단하기 위해
폭탄을 던졌던 독립운동가인
이봉창 의사의
생애를 알리기 위한
기념관 건립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개장은 오는 10월입니다.
이재용 기잡니다.

【 VCR 】
전통 목구조에
기와지붕이 올려져 있습니다.

이봉창 의사 기념관의 투시도입니다.

용산구는 오는 10월까지
효창4구역 주택 재개발사업 조합이
기부채납한 이 부지에,
 
지상 1층, 연면적 70제곱미터 규모의
기념관을 만들 계획입니다.

용산 출생인 독립운동가 이봉창 의사의
생애를 알리기 위해 섭니다.

당초 기념관은 지난 4월까지
건립될 계획이었는데,

해당 부지가 지난 1월에서야
소공원에서 역사공원으로 용도가 변경돼
일정이 다소 지연됐습니다.

구는 앞으로 기념관에 전시실과
주민휴게실 등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 INT 】
이영희
팀장 / 용산구청 문화진흥팀
전시 설계를 지금 용역 발주한 상태입니다. 당시 (이봉창) 의사가 폭탄 투하를 하거나 독립운동 형태를 저희가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든지 아니면 전시물 같은 걸로 해서 구민들이 쉽게 알 수 있게끔 그런 공간을 만들 계획입니다.

【 VCR 】
기념관 외부엔 배롱나무를 비롯해
수목 709주와 화초류가 식재됩니다.

또 공원 경계엔 전통 한옥식 담장도
설치될 계획입니다.

【 기자 S/U 】
이재용
sports88@dlive.kr
용산구는 다음 달 이봉창 의사 기념관의 명칭 공모를 진행하고요. 오는 10월 10일 이 의사 서거 88주기에 맞춰 기념관 준공식을 열 계획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 기자  sports88@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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