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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이용률 낮은 기계식 주차장 주민품으로…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 승인 2020.06.01 12:09

【 앵커멘트 】
서울에선
높은 땅 값 때문에
공공청사나
주차장 마련이
쉽지 않습니다. 
강남구에선 부족한
문화, 체육공간을 확보하고
주차장 이용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코로나19 기간 동안
기계식 주차장의
시설 개선을 통해
이같은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지혁배 기잡니다.

【 기 자 】
강남구의 한
주민센터 앞입니다.

민원인들을 위해
도로변에 별도의
주차 공간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건물 지하 2개 층에
10여 대의 주차면이 있지만,
이용이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 기 자 SU 】
지혁배
woori-jhb@dlive.kr
지하 주차장을 이용하기 위한 차량전용 엘리베이텁니다. 1900cc 이상의 차량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 기 자 】
당초 주민센터를 지을 때보다
민원 차량이 대형화되고
이용하기에도 불편하다보니
외면받고 있는 겁니다.

강남구는 설문조사를 벌여
필수 주차면만 남겨 놓고
주차장 1개 층에
주민들이 체육 활동이나
문화 강좌를 들을 있는
다목적실을 만들었습니다.

샤워실과 휴게실도
함께 조성했습니다.

【 인터뷰 】
최광자
강남 대치1동 주민자치위원회

【 기 자 】
역삼2동과
개포2동 주민센터에는
설치된지 오래돼
낡고 고장이 잦던
기계식 주차장을
더 크고 이용이 편리하게
개선했습니다.

대형 승용차나 SUV차량도
쉽게 주차할 수 있도록
새롭게 조성한 겁니다.

【 인터뷰 】
주명애
팀장 / 강남구청 주민자치과

【 기 자 】
코로나19로
주민센터에 있는
문화센터가 잠시 쉬는 사이
새단장을 마친 강남구의
기계식 주차장은 모두 3곳.

부족한 문화체육시설 확보와
주차 이용 편의를 높인
행정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뱁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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