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20.7.9 목 08:22
HOME 로컬뉴스
(노원) 노원구 '코로나19 지자체 부담금 95억원 편성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 승인 2020.06.03 10:51

【 앵커멘트 】
한편 코로나의 확산세가
이어지가 지자체들의
관련 예산 편성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노원구는 지난 4월
520억원 규모의 1차 추경에 이어
2차 추경을 편성했습니다.
정부 재난지원금에
지자체 부담금
95억 원을
추가로 마련한 겁니다.
박선화 기자의 보도입니다.

【 VCR 】
노원구의회가 긴급 원 포인트
임시회를 열었습니다.

집행부로부터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이
제출됐기 때문입니다.

2차 추경 예산은 95억 원 규모.

노원구에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으로  
모두 21만 4228가구에 혜택이 돌아갔습니다.

총 1천429억원 규몹니다.

이 가운데 국비와 시비를 뺀
95억원은 지자체 부담금.  
 
노원구는 서울시 조정교부금으로
재원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 현장녹취 】
박영래
국장 / 노원구청 기획재정국
정부의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사업에 총사업비 1,429억원 중 구비 분담금 6.6%인 95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 VCR 】
노원구의회는
서기팔 위원장등
모두 7명의 의원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곧장 심사에 돌입했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모든 구민이 
힘들어하고 있는 만큼
2차 추경안은 진통없이
예결위를 통과했습니다.

정회후 재개 된
본회의에서도
2차 추경안은 의원 전원 일치속에
최종 의결됐습니다.

【 현장녹취 】
서기팔
위원장 / 노원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본 위원회에서는 상임위원회 예산 심사 결과를 토대로 예결특위 위원들의 심도있는 심사를 한 결과 원안 가결됐습니다.

【 VCR 】
2차 추경의 세부 항목은
긴급재난지원금 94억 8천만원,
접수 창구 인건비
7백8십만원 등입니다.

한편 노원구의회는
오는 9일 정례회 개회를 시작으로
약 한 달간의 의사 일정에 돌입합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victory307@dlive.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