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20.7.9 목 08:22
HOME 로컬뉴스
(중랑) 새 옷 입은 우리동네 놀이터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 기자 | 승인 2020.06.23 10:03

【 앵커멘트 】
중랑구의 노후놀이터들이
새 단장을 마치고 개장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놀이기구가 새로 배치됐고,
보호자들을 위한 휴식공간도
조성됐는데요.
현장에 김동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
중랑구 꽃피울 어린이공원.

노후됐던 놀이터가
새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낡은 바닥은
안전한 탄성 포장으로 덮었고,

아이들의 상상력과
성장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놀이기구가
설치됐습니다.

또 앉음벽과 퍼걸러를 배치해
보호자를 위한 휴식공간도
따로 조성했습니다.


( 신상철 중랑구 신내동 )
"철봉이랑 놀이기구랑 시소 같은 것도 생기고 바닥도 너무 푹신해서 좋아요"


( 인근 주민 중랑구 신내동 )
"많이 좋아졌어요 여기요. 이쁘게 잘 해놓으셨어요. 너무 좋아요"


최근 중랑구가
지역 내 노후놀이터
4곳의 새 단장을 마쳤습니다.

지난해 어린이공원 재정비사업
특별교부금 12억을 확보했고,

주민설명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해
설계에 반영했습니다.

구는 앞으로도
안전성을 강화한
놀이활동 중심의 놀이터 조성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 설주현 주무관 / 중랑구청 공원녹지과 )
"구릉근린공원 어린이놀이터가 서울시 창의어린이 놀이터 사업에 선정돼서 정비예정이고요. 묵동에 있는 소망어린이공원은 2021년에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새롭게 조성될 예정입니다"


코로나 여파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요즘,

동네 속 달라진 놀이터가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 기자  ajassa@dlive.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