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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연말까지 운수종사자 코로나19 검체검사 나서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 승인 2020.06.23 10:03

강남구는 올해 말까지
15개 운수업체 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벌입니다.

검사대상은 425명으로
개인택시 등 8개 업체 종사자의
10%인 240명과 마을버스
7개 업체 종사자
185명 전원입니다.

구는 연말까지 2주 간격으로
매회 20명에서 30명을
무작위로 검사해
확진자가 발생하면
해당 운수업체 전체로
검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운수 종사자 검체검사는
최근 지속되고 있는
산발적 집단감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칩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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