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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형 착한 임대인 지원사업 9월 말까지 연장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 승인 2020.06.23 10:10

서울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시작된
'서울형 착한 임대인 지원사업'을
오는 9월 29일까지 연장합니다.

착한 임대인 지원사업은
매출급감으로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을 위해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한 건물주에게
건물보수와 전기안전점검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서울시는 임대인과 임차인이
임대료 인하 상생협약을 체결하면
인하된 금액의 30% 범위 내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건물보수 비용을 지원합니다.

또 일주일에 한번씩 정기적인
건물 방역과 방역 용품을 지원하고
스마트폰 부동산 앱을 활용해
상가 홍보도 해주고 있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star84@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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