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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강남구의회 전 의장, 차량 4대 파손… 음주측정 거부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 승인 2020.07.20 14:44

강남구의회 전직 의장이
음주가 의심되는 상태로
아파트 단지에서 운전하다가
다른 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남구의회 이관수 전 의장이
지난 11일 오전 2시 40분쯤
강남구 대치동의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주차돼 있던 차량 4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씨는 주차를 하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으며
당시 인적이 드문
새벽시간이었고 다른 차량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이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지구대 경찰관의
음주 측정을 거부하다
입건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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