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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 성동구, GTX-C 노선 왕십리역 신설 위한 타당성 용역 발주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 기자 | 승인 2020.07.20 14:45

성동구가 GTX-C 노선
왕십리역 신설을 위한
타당성 용역을 발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성동구는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GTX-C 노선의 기본계획수립이
9월로 예정된 만큼
긴급 공고 형태로 입찰을 내고
연구 용역을 발주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용역에선
왕십리역의 GTX-C 노선 정차역 신설 시
소요되는 건설비와 이용객 수요,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할 계획입니다.

한편, 성동구청과 주민들은
지난 달 말, GTX-C 노선이 왕십리역에도
정차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15만 명의 서명부를
국토부에 제출한 바 있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 기자  jshkh@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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