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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박 진 의원 "4차 산업 성장 동력 만든다"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 승인 2020.07.20 14:51

【 앵커멘트 】
8년의 정치 공백을 깨고
강남에서 다시
정치를 시작한
강남을 지역구 박진 의원이
딜라이브 국회의원
대담에 출연했습니다.
교통과 더불어
4차 산업을 성장시켜
지역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포붑니다.
지혁배 기잡니다.

【 리포트 】
종로에서 내리 3선을 한
미래통합당 박진 의원.

강남을 지역을 탈환하며
강남의 남자로 8년 만에
다시 정계에 복귀했습니다.

정치 공백기에
대학강단에 서며
청년들과 고민을 함께 나눈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의 성장 동력을
교통과 더불어
4차 산업혁명으로 꼽았습니다.

신성장 모델로는
뉴 강남 프로젝트를 제시하며
청소년 인공지능센터와
정보과학도서관,
서울로봇고 특성화를
바탕으로 한
세곡디지털밸리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박 진 국회의원 / 강남 을 (미래통합당) )
"강남지역에 있는 벤처캐피탈, 그리고 판교지역에 있는 혁신기술, 이것을 융합해서 저희 지역에 아주 알맞는 새로운 첨단산업 클러스터를 만들어서 일자리를 창출하는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통합당에선 외교안보특위 위원장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박 진 의원은 최근엔
여야 의원들이 참여하는
미래정책연구회를 만들며
행보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1호 법안으로는
세곡지역 10년 공공임대주택의
분양 전환 논란을
해소할 수 있는 내용을 골자로한
공공임대주택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 박 진 국회의원 / 강남 을 (미래통합당) )
"임차인들의 교섭권을 강화하고, 또 분양전환이 이뤄질 때 산정 방식을 변경하는 내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금융지원책을 강화하는 커다란 세가지의 내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


617, 710으로 이어지는
정부의 부동산 대책에 대해선
비판했습니다.

주택공급 확대와 재개발,
재건축 완화,
금융담보대출 지원 확대,
여기에 필요하다면
도심 인근 그린밸트해제까지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입니다.


( 박 진 국회의원 / 강남 을 (미래통합당) )
"규제 위주가 아니라, 부동산 정책 활성화를 통해서 이 문제를 풀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정책이 움직일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


지역의 주요 현안 문제로는
위례~과천선 역사 신설 문제를
화두로 하는 교통문제 해결과
기반시설 확충을 꼽았습니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강남구와 긴밀하게 협의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뱁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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