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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TV, <연애의 조건> 주연, '대만의 공유-진백림' 방한
인사이드케이블 | 승인 2012.07.05 14:19

대만 여심을 사로잡은 최고의 심남(心男)! 인기 정상의 미남 배우 진백림이 최초로 방한한다!

중국전문 중화TV는 매주 월~금요일 밤 9시에 방송 중인 로맨틱코미디 드라마 <연애의 조건>(총 23부작. 원제 : 아가능불회애니 我可能不會愛你)의 주인공인 ‘진백림’(陈柏霖) 이 드라마의 국내 론칭을 기념해 오는 9일(월) 전격 방한한다고 밝혔다.

   
▲진백림, 대만판 '로필' <연애의 조건> 국내 론칭 맞아 9일(월) 전격 입국
현재 대만에서 ‘주걸륜’과 함께 두터운 팬층을 유지하며 명품 꽃미남 배우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진백림’’은 지난 1999년 드라마 ‘강도여천사’로 데뷔한 뒤 지난해 임의신과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연애공황증>과 드라마 <연애의 조건>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심남’(心男)으로 떠오르며 대만과 일본에서 핫스타로 등극했다. 이와 함께 ‘판빙빙’과 함께 출연해 관객 8천만 명을 넘게 동원한 영화 <관음산>(观音山)’으로 2011년 제13회 프랑스 ‘Festival Du Film Asiatqiur De Deauville’에서 최우수 남우상을 수상하며 외모와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로 평가 받고 있다. 또 배우 공유를 닮은 외모와 분위기로 국내 팬들 사이에서 ‘대만의 공유’로 불리며 한국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방한 기간 동안 ‘진백림’은 국내 팬들과 팬미팅을 가지며 뜻 깊은 시간들을 보낼 예정이라고. 오는 9일(월) 상암동에 위치한 CJ E&M센터에서 자신의 주연작인 <연애의 조건> 국내 론칭을 맞아 백 여명이 넘는 팬들과 함께 드라마 시사, 팬들과의 대화, 사인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아사아의 스타로 거듭나는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연애의 조건>은 고등학교 때부터 친구이자 라이벌 관계로 지내오던 남녀주인공이 서른이 된 뒤 누가 먼저 결혼하는지를 내기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그린 로맨틱코미디 드라마. 갓 30대에 접어든 남녀의 사랑을 소재로 사실적인 묘사와 공감 가는 스토리, 그리고 세련된 영상으로 대만 여성들을 사로잡으며 2011년 현지 방영 당시 드라마 여성시청률 1위에 오른 화제작이다. 국내에서는 대만판 ‘로맨스가 필요해’로 불리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진백림’은 남자 주인공 ‘리다런’역을 맡아 당찬 ‘커리어우먼’인 여자 주인공 ‘청요칭’역을 맡은 ‘임의신’과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14년 동안 미운정 고운정이 든 죽마고우로 서로를 너무 많이 알고 있는 탓에 연인이 될 수는 없지만 때론 서로 의지하며 말없이 어깨를 빌려주기도 하는 애매한 관계와 그 안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을 환상의 호흡으로 그려가며 재미를 더해줄 예정이다.

대만판 ‘로맨스가 필요해’ <연애의 조건>은 매주 월요일~금요일 밤 9시 중화TV에서 만날 수 있다.
 
   
▲대만 여심 사로잡은 이 시대 최고의 '심남'(心男) 진백림

진백림
- 1983년생, 대만 영화배우
- 1999년 드라마 ‘강도여천사’로 데뷔
- 2002년 영화 ‘남색대문’으로 일약 스타로 발돋움
- 2007년 아스타TV 드라마 어워드 뉴아시아스타상
- 최고의 여배우 ‘계륜미’와의 스캔들로 핫이슈
- 임의신과 함께한 영화 <연애공황증>으로 대만 및 일본 핫스타 등극
- 2011년‘관음산(观音山)’으로 제13회 프랑스 Festival Du Film Asiatqiur De Deauville에서 최우수 남우상
- 일본 영화 <사랑에 관한 세가지 이야기(2004)> 에 “카세료, 츠마코토타카시, 이치카와유이”와 함께 주연배우로 출연! 현재 일본에서도 최고 인기 누리고 있음
- 현재 대만 유니클로, 세븐일레븐, 슈에무라 등 CF 출연 중
- 계륜미와 함께 GTV의 여름 방영 예정 새로운 드라마 ‘영혼옹포’ 촬영 중
- 현재 대만의 공유, 리틀 금성무로 불리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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