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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신촌세브란스 확진자 29명…재활병원 진료 재개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 승인 2020.09.15 16:12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닷새 동안 폐쇄됐던
신촌 세브란스 재활병원이
진료를 재개했습니다.

지난 9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영양팀과
재활병원 7층 병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고
14일 0시를 기준으로 병원직원과 환자,
의료진 등 29명이 감염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확진자 발생 이후
재활병동은 코호트 격리에 들어갔고
영양팀의 배식을 받은 환자와
보호자 854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가 진행됐습니다.

그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고
그 동안 중단됐던
재활병원 외래진료가 재개됐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star84@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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