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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코로나19확진자 10명 발생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 승인 2020.09.15 16:14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에서
코로나19확진자가 집단 발생했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9일,
병원 직원 한 명이 확진을 받은데 이어
지금까지 모두 17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최초 확진자는 파견나온 근로사원이며
그 뒤 영양팀과 재활팀에서
확진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세브란스병원은 재활병동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만큼
현재 외래진료를 중단한 상탭니다.

서울시는
병원 CCTV를 분석해
최초 감염경로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star84@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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