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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 살곶이 공원 자동차극장 재개장…차량 80대 선착순 예약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 승인 2020.10.08 15:12

성동구가
코로나19로 중단했던
살곶이 야외 자동차극장을
오는 18일까지
다시 운영합니다.

영화 상영은
금, 토, 일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되며
모아나와 겨울왕국2 등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흥행작이 상영될 예정입니다.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차량 80대를 우선 예약 받으며
영화 관람료는 무룝니다.

상영 당일 오후 6시부터
영화 종료 시까지 주차료도 면제됩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star84@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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