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20.10.22 목 16:45
HOME 로컬뉴스
(서대문) 서대문구, 아동 급식 가맹점 확대 위해 홍보 요원 배치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 기자 | 승인 2020.10.16 15:50

서대문구가 아동 급식 카드 가맹점을
확대하기 위해 관련 안내 요원과
홍보 요원을 배치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꿈나무 카드로 불리는
아동 급식 카드의 사용처는
대다수 편의점에 집중돼 있어
결식 아동들의 식사 메뉴 선택에
제한이 있다는 구의 판단에 따라

이들은 일반 음식점을 방문해
아동 급식의 취지를 알리고
가맹점 가입을 권장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홍보 요원은 기간제 근로자로 구성됐으며
활동 기간은 올해 12월 4일까지 두 달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 기자  jshkh@dlive.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