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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20.11.26 목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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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지하철 하남…어디까지 왔나?
오용석 | 승인 2020.11.13 18:18

【 앵커멘트 】
3기 신도시 하남 교산지구의 광역교통개선대책이 원안인 3호선 연장으로 정해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또 당초 올해 말 개통 목표였던 지하철 5호선 하남 연장구간 2단계 사업은 내년 3월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용석기잡니다.

【 VCR 】
국토부와 LH공사가 지역주민과 하남시 등의 의견을 수렴해 교산지구 철도망으로 3호선 연장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호선 하남시 연장안은 서울 송파구 오금역에서 하남시청역을 잇는 방안입니다.

특히, 사전타당성 용역을 통해 발표된 경전철 건설안은 제외키로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LH공사는 장래 수요예측과 경제성 분석을 위해 연구용역에 들어가 이달 중으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해당 연구에는 신도시 건설 등으로 늘고 있는 하남시 인구수와 차량 통행량 증가 등의 현상이 반영될 전망입니다.

한편, 지난 8월 지하철 5호선 1단계 구간 개통에 이어 올해 말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던 2단계 연장 사업의 마무리는 내년으로 미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하남시청역과 하남검단산역으로 이어지는 2단계 구간의 개통은 빨라야 내년 3월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서울시 강일역의 운행안전 관련 사안의 해결이 더뎌지면서 하남시 구간의 시설물 검증과 시범운행이 계획과 달리 중단됐기 때문입니다.

하남선 2단계 구간인 하남시청역과 하남검단산역의 시설공사는 100%에 가까운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오용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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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용석  oys-news@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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