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20.11.26 목 13:37
HOME 포커스IN
케이블TV시청자협의회 11기 출범... 지역방송-시청자 ‘가교 역할’KCTA, 13일 신임위원 2명 포함 총 10명 위촉
인사이드케이블 | 승인 2020.11.13 15:23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김성진)는 13일 서울 서소문로 인근에서 '제11기 케이블TV시청자협의회' 위촉식을 진행했다.

각 분야 전문가가 협력해 지역방송과 시청자를 잇는 ‘케이블TV시청자협의회’가 옴부즈맨 활동을 시작했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김성진)는 13일 서울 서소문로 인근에서 '제11기 케이블TV시청자협의회' 위촉식을 진행했다.

케이블TV시청자협의회는 지역방송 시청자 권익 보장을 위한 단체로, 이번 11기 역시 학계, 소비자단체, 법조계, 언론계 등 각계각층 전문가로 구성됐다.

협회는 위촉식에서 이덕승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이사장과 선동규 한국교육방송공사 이사 등 신임위원 2명을 포함해 총 10명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위원장은 김민기 숭실평화통일연구원 특임교수가 연임 됐다.

11기 위원들은 향후 1년간 △시청자 민원 청취 △전문가 의견 수렴 △시정 요구 △정부 의견 개진 등 시청자 권익 보장과 케이블TV 서비스 증진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김성진 회장은 위촉식에서 "최근 코로나19로 TV 시청 시간이 늘어나면서, 전국 90개 케이블TV 지역채널도 시청자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며, "협회도 케이블TV시청자협의회에서 전달해주는 고객의 소리를 잘 듣고, 케이블TV가 양질의 프로그램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사이드케이블  webmaster@n227.ndsoftnews.com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인사이드케이블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