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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서대문구, 내년도 예산안 6,855억 원 제출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 기자 | 승인 2020.11.13 18:19

【 앵커멘트 】
서대문구의회 제 267회 정례회가
37일 간의 일정으로 개회했습니다.
이번 회기에선 내년도 서대문구
예산안 심사와 의결,
조례안과 계획안 등 29건의
안건을 처리할 계획입니다.
보도에 조성협 기잡니다.

【 리포트 】
서대문구가 의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은 6,855억 8천만 원.

전년 대비 13.02% 증가한 금액입니다.

예산안은 크게 5가지 항목으로
지역 경제 회복 지원과 사회 안전망 확충,
서대문형 뉴딜 사업과
주민 편의 시설 확충 등입니다.

특히 홍제 지하보행네트워크 조성에 110억 원, 천연충현 도시재생 사업에 87억 원 등을
편성했습니다.


(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
"내년도 예산안 총 규모는 전년 대비 13.02% 증가한 6,855억 8천만 원입니다. 의원 여러분께선 예산 편성 배경과 취지를 헤아리시어...
"


의회는 이동화 의원을 예결위원장으로,
최원석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해
다음달 17일까지 심사와 의결을
거칠 예정입니다.

이번 회기에선
23건의 조례안과 1건의 동의안 등
29건의 안건도 처리합니다.

차승연 의원이 아파트 경비 노동자의
고용 안정과 인권 보호를 위해 발의한
공동주택 노동자의 고용 안정 및
인권 보호 조례안과

이종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중, 고등학교 신입생에게
교복과 도서 구입 비용 등을 지원하는
서대문구 입학준비금 지원 조례안 등이
상정됐습니다.

37일 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정례회에선
이달 19일부터 행정사무감사도 열어
한 해 동안의 집행부 업무 실적도
확인할 전망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 기자  jshkh@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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