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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양주 광역철도 구축 '착착'…방사형 교통망 '탄력'
서울경기케이블TV 이상범 기자 | 승인 2021.01.11 17:11

【 앵커멘트 】
양주시의 광역철도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하철 7호선과 GTX-C노선은 
2026년 전후로 개통될 전망인데요. 
양주시 광역철도망의 현 주소와 
앞으로의 교통망 구축 계획을 
정리했습니다. 이상범기잡니다. 

【 VCR 】
양주 광역교통망의 선두주자는 
지하철 7호선 연장입니다. 

지난달, 양주 구간의 공사를 맡은 시공사가
경기도에 착공계를 제출, 
본격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7호선 개통은 2025년 하반기 목푭니다. 

덕정역을 출발해 강남을 거쳐 
수원역을 잇는 GTX-C노선도 순항 중입니다.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민간투자사업자
선정 절차에 돌입한 상탭니다.  

개통시 강남까지 27분이면 
이동 가능하고 
개통 시기는 2026년 예정입니다. 

양주시는 이에 발맞춰 
덕정역 주변에 대한 
개발 계획 수립에 나섰습니다. 

【 인터뷰 】정승남 팀장 / 양주시청 광역철도팀
GTX 역사가 조성되면서 기반 시설들이 많이 부족할 겁니다. 특히 환승센터에 대한 부분들은 지금부터 고민해야 되기 때문에 말 그대로 덕정역세권 개발사업에 대한 부분들로 개발 방향을 제시할…

 

【 VCR 】
경기 서북부를 동서로 연결하는 
교외선 재개통도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올해 40억을 시작으로 국비 497억 원이 
시설 개보수비용으로 투입,
열차는 내후년 운행될 전망입니다. 

도로 인프라 확충도 추진합니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조기 개통은 물론
서울~양주간 고속도로 신설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정승남 팀장 / 양주시청 광역철도팀
시에서는 방사형 교통망에 대한 부분들을 시장님이 계속 말씀한 부분이 방사형 교통이거든요.  남북축, 동서축. 2026년 정도 되면 경기북부에서는 정말 살기 편한 양주시가 될 거라고…

 

【 VCR 】
지난해 5월 착공한 
국지도 39호선 장흥~광적간 사업은 
2025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는 한편

민자사업이 무산된 덕계~도하 구간은 
재추진을 위해 전면 재검토 중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티브이 이상범입니다. 

 

촬영.편집 : 진준호

 

 

 

 

서울경기케이블TV 이상범 기자  sblee@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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