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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 임대 계약 만료 알림서비스 시행…미신고율 3배 감소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 승인 2021.01.13 16:24

성동구가 민간임대주택 사업자에게
임대차 계약 만료 기간을 알려주는
문자알림 서비스를 시행하면서
임대차 계약 미신고율이
1년 간 3배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임대차계약을 미신고 하거나
임대료 증액을 위반했을 경우
최대 3천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이에 성동구는 계약 만기
3개월 전에 임대인의 의무사항을
안내하는 문자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사업 시행 1년 만에
16%에 달했던 계약 미신고 건수가
5%대로 낮아졌습니다.

또 의무사항인 임대차계약
변경신고 건수도 문자알람 서비스 이후
1.6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star84@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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