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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성내동 재개발 본격화…균형 발전 기대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규 기자 | 승인 2021.01.14 15:08

【 앵커멘트 】
강동구가
도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노후 주거지가 많은
성내동과 천호동 일대에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되는 건데요.
이 지역 최대 현안인
균형 발전에 청신호가 켜질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엄종규 기잡니다.

【 리포트 】
강동구
성내동과 천호동 일대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지난해 착공에 들어간
성내 3구역을 시작으로
최근
인근 성내 5구역의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이 확정됐습니다.

두 곳 모두
오는 2024년이면
사업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먼저
지하철 5호선
천호역 바로 옆에 위치한
성내3 구역에는
지상 45층 규모의
주상복합건물이 건립됩니다.

천호역과 강동역 사이에 위치한 
성내 5구역에는
지하 7층,
지상 42층 규모의
주상복합건물이 들어섭니다.

특히
지하 2층부터 지상 2층에
성내 2동 주민센터가 이전하게 돼
다양해진 행정 수요에도 
대비해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성내동에 인접한
천호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일부도
지난해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확정돼
개발이 추진됩니다.

이 밖에도
천호 4구역과
8존치구역도 개발될 예정이라
인근 천호대로변 개발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 우진택 과장 / 강동구청 도시계획과 )
"성내 3구역, 성내 5구역, C3 역세권 활성화 사업(천호지구단위계획구역)까지 이어지게 되면, 강일, 상일, 고덕은 신도시 개념으로 가잖아요. 그러면 그쪽과 이쪽 기성 도시에 대한 균형 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보는 거죠."


노후 주거지가 많아
균형 발전이 최대 현안이였던
천호, 성내동 일대.

잇따른 재개발 소식으로
지역 현안 해결에
청신호가 켜질지
기대가 모아집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 tv 엄종규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규 기자  um011212@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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