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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거리두기 2.5단계 연장…헬스장·카페는 개장
서울경기케이블TV 박용 기자 | 승인 2021.01.19 13:53

【 앵커멘트 】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가 
2주 더 연장된 가운데
방역조치 완화로 
일부 실내체육시설과 카페는
제한적으로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박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현행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가
2주 더 연장됐습니다.


(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 )
"수도권은 50인 이상 모이는 모임 행사가 금지되며  21시 이후에는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이 제한됩니다. 또한 스포츠 경기는 무관중으로 진행됩니다.  개인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5명부터 사적모임 금지조치도 2주간 연장됩니다."


하지만 그동안 집합이 금지됐던
실내체육시설과 카페 등
일부 다중이용시설은 완화됐습니다.

전국 카페는 오후 9시까지
매장내 취식이 허용되고

종교시설은 방역수칙 준수 하에
수도권은 10%까지 대면 진행이 가능합니다.

헬스장을 포함한 실내체육시설과
노래방, 학원은 시설 면적 8㎡당 1명으로
인원이 제한됩니다.


(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 )
"이후 유행상황이 호전되는 경우 4제곱미터당 한명으로 인원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실내체육시설 중에서
에어로빅과 줌바 등 격렬한 운동과

클럽, 단란주점, 감성주점 등
유흥시설은 집합금지가 유지됩니다.

또한 거리두기 2.5단계 유지로
뮤지컬 공연 중단과
군장병 휴가 외출 통제도 2주 더 연장됩니다.

한편 지난주 서울시 코로나 확진자는
1,072명으로 일평균 146명이 
확진판정을 받은 가운데

2주 전 일평균 263명에 비해 
117명이 줄었습니다.

하지만 경로를 알 수 없는 환자 비율은
29.5%,
무증상자 비율은 37.1%로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박용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용 기자  parkyong@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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