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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동두천으로 퍼지는 GTX-C노선 열기
서울경기케이블TV 박미현 기자 | 승인 2021.01.27 16:47

【 앵커멘트 】
양주 덕정역과 삼성역, 
수원역을 잇는 
GTX-C 노선 연장에 
대한 요구가 시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신축 아파트 매매도 
빠르게 진행되면서 
지역의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박미현 기잡니다. 

【 VCR 】
양주 덕정역과 삼성역, 수원역을 잇는 
GTX-C 노선 

인근 동두천에서도 
GTX-C 노선 외에 
국가산단 착공 등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신축 아파트 매매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 전화인터뷰 】
동두천 부동산 중개인  
(소문이 나서 사람들이 많이 왔어요. 작은 것들은 많이들 나갔어요. 그게 (GTX-C 노선이) 덕정리까지 들어오거든요. 들어오는데 역사가 작대요. 역사 부지가 작아서 동두천 차량기지가 사용할 수 있는 터가 넓어요. 이쪽까지 끌어들이려고 애를 쓰고 계세요.)


【 VCR 】
동두천시 상패동 
국가산단의 성패를 좌우하는 요인으로 
교통망 구축은 최우선 과제로 꼽힙니다. 

덕정역에서 동두천역으로 
GTX C 노선 연장 요구가 
시의회에서도 공론화되기 시작했습니다. 

【 인터뷰 】
박인범 
동두천시의원 
(인구 감소를 막고 더 많은 사람들이 정주 의사를 가지고 동두천을 찾게 하려면 서울 및 경기도 인근 지역으로의 출퇴근이 수월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시의 모든 역량을 총결집해서 GTX C 노선 연장을 꼭 실현해야 합니다.) 


【 VCR 】
동두천시는 현재, GTX C 노선 연장에 대한 
타당성 조사 용역 계약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양주 남면과 
포천 일부, 파주 적성까지 
이용 승객을 흡수할 수 있다는 
지리적 장점 등을 
조사 용역에 포함할 계획입니다. 

 

【 인터뷰 】
최용덕 
동두천시장 
(인접 도시와의 접근성 강화를 위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인 GTX-C 노선의 시발역을 덕정역에서 동두천역으로 변경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적극 협의하여 반드시 관철시키겠습니다.)

 

【 VCR 】
동두천시는 오는 9월 
타당성 조사 용역 결과를 토대로  
국토부에 연장안을 건의할 계획입니다.  
 
GTX C 노선에 대한 열기가 
동두천까지 닿을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박미현입니다. 

촬영.편집 : 김 영

 

 

서울경기케이블TV 박미현 기자  pmh@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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