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21.2.25 목 16:21
HOME 뉴스IN
LG헬로비전, '마음나눔 꾸러미' 취약계층 100가정 지원
권정아 기자 | 승인 2021.02.04 09:24

은평 지역 전통시장 소상공인 상품 장애인 가정에 전달

이상하 관장 "어려운 이웃 위해 지역사회 지속 협력 계기 되길"

<LG헬로비전 제공>

LG헬로비전이 지역경제 활성화 연중 켐페인 '동네가게 함께가게'에 이어 '마음나눔 꾸러미' 지원사업을 펼치며 지역 취약계층을 돕는다.

LG헬로비전은 서울 은평 지역 전통시장 소상공인 상품으로 구성한 '마음나눔 꾸러미'를 은평구 소재 장애인 100가정에 전달했다고 4일(목) 밝혔다.

전달식은 이상하 은평구립우리장애인복지관장, 김미경 은평구청장, 윤용 LG헬로비전 CRO 전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일(수) 오후 은평구립우리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됐다.

앞서 LG헬로비전 임직원들은 신응암시장 소상공인들이 판매하는 식료품과 방역용품, 놀이 키트 등으로 꾸러미를 만들었다.

<LG헬로비전 제공>

LG헬로비전은 '마음나눔 꾸러미' 지원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지난 추석 지역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꾸러미를 전달한 것에 이어, 케이블TV 방송 권역 내에서 릴레이식으로 지원 사업을 펼친다. 지자체, 소상공인, 지역민이 참여하는 지역 상생 활동을 확대한다는 취지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코로나19를 비롯한 지역 내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모두가 협력하고 있는 만큼, 우리가 소망하는 평화로운 일상이 반드시 찾아오리라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윤용 LG헬로비전 CRO 전무는 "앞으로도 지역경제와 취약계층을 아우르며 지역 상생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권정아 기자  kja1485@kcta.or.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