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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뭐 볼까? tvN, 신작 드라마&예능 대방출
송태훈 기자 | 승인 2021.02.05 13:45
<tvN 제공>

tvN 신작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2월에도 다채로운 즐거움으로 시청자들의 안방극장을 책임진다. 

2월의 포문을 연 월화드라마 '루카 : 더비기닝', 송중기의 색다른 변신을 예고한 토일드라마 '빈센조'가 시청자들의 마음에 불을 지핀다. OCN 역대 최고 시청률 '경이로운 소문'의 스페셜 예능 '경이로운 귀환', '사적 다큐' 예능의 지평을 연 '온앤오프'도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다. 배우 차태현과 조인성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은 '어쩌다 사장'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 스케일 다른 추객 역션 '루카 : 더 비기닝'

tvN '루카 : 더 비기닝'(연출 김홍선/극본 천성일 )이 1일(월) 밤 9시 첫 방송하며 포문을 열었다. 특별한 능력 때문에 쫓기게 된 지오(김래원 분)가 유일하게 그를 기억하는 강력반 형사 구름(이다희 분)과 함께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스펙터클 추격 액션극이다. 지난 2회 방송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8% 최고 8.2%를 기록,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닐슨코리아 / 유료플랫폼 기준)  

■ 다크히어로의 탄생 '빈센조'

20일(토) 밤 9시 첫 방송하는 tvN '빈센조'(연출 김희원/극본 박재범)는 전략적 두뇌로 무장한 다크 히어로의 탄생을 예고한다.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에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다. 탁월한 협상 능력을 지닌 냉철한 전략가로 변신, 인생캐를 경신할 송중기의 모습이 궁금증을 더한다. 

■ 전국을 강타한 '소문앓이' 스페셜 예능 '경이로운 귀환'

tvN '경이로운 귀환'(연출 정철민, 신소영)이 7일(일) 밤 10시 40분 방송한다. '경이로운 귀환'은 시청률 10%를 돌파한 OCN '경이로운 소문'의 배우들이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색다른 재미를 주기 위해 의기투합한 1회 형태의 스페셜 예능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들의 실제 케미부터 '경이로운 소문'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진솔한 이야기들이 애청자들의 반가움을 더할 예정이다.

■ 2021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온앤오프'

16일(화) 밤 10시 30분에는 tvN '온앤오프'(연출 신찬양) 시즌 2가 시청자를 찾는다. 바쁜 일상의 본업(ON)과 자신의 진솔한 모습(OFF)을 새로운 시선으로 담아내는 '사적 다큐' 예능 '온앤오프'는 지난해 평소 쉽게 볼 수 없었던 스타들의 진솔한 일상과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공개해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는 엄정화, 성시경이 진행을 맡고 초아, 윤박, 넉살이 사적 모임 멤버로 합류한다. 

조인성 첫 고정 예능 '어쩌다 사장' 

25일(목) 저녁 8시 50분 첫 방송하는 tvN '어쩌다 사장'(연출: 류호진, 윤인회) 역시 따뜻한 웃음을 기대하게 만든다. '어쩌다 사장'은 다 되는 시골 가게를 덜컥 맡게 된 도시 남자 차태현과 조인성의 '시골슈퍼 영업일지'를 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도시에서만 생활해 본 도시 남자인 차태현, 조인성은 시골 마을에서 실제 슈퍼를 운영하며 시골에서의 삶을 본격적으로 경험하고 느껴본다. 

송태훈 기자  songth@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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