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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포천) 유휴부지 개발 나선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상범 기자 | 승인 2021.02.15 16:55

【 앵커멘트 】
포천시와 양주시가 
유휴부지 개발에 나섭니다. 
포천은 공공주택을, 
양주는 힐링 문화공간의
개발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이상범기잡니다. 

【 VCR 】
탄약고 부지였던
포천 송우리의 군부대 터.

구리~포천간 고속도로가 개발되자
안전상의 이유로 
통합, 이전했습니다. 

공터로 방치된 이 곳을 포천시가 
민간사업자와 손잡고 
개발에 나섰습니다. 

사업비 8,600억 원을 들여
25만 제곱미터 부지에 
공동주택과 교육시설, 주민지원 시설 등 
콤팩트 시티 일환으로 건설할 계획입니다. 

【 인터뷰 】심창보 포천부시장
콤팩트 시티라고 해서 압축된 도시를 만드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도시에 모여서 멀리 퍼지지 않게 한곳에서 정주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 VCR 】

양주시는 저수지를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만들 예정입니다. 

대상은 도락산 자락에 위치한 덕계저수지.

1979년부터 농업용수를 공급해 왔지만 
최근 신도시 개발로 
용도 폐지된 상황입니다.   

시는 올 5월까지 저수지를 사들여
여가와 문화 생활이 어우러진 
도심 속 힐링 명소로 조성할 방침입니다. 

그러면서 아직까지 결정된 건 없고 
앞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최정임 팀장 / 양주시청 수도행정팀
경기개발연구원에 용역을 했는데 그 게(친수 공간) 제일 좋겠다고 결과물이 나왔어요. 큰 틀의 방향은 시민을 위한 휴식공간 그런 쪽으로. 다시 또 계획을 공원사업과 쪽에서 잡을 거에요.

 

【 VCR 】

본연의 기능을 상실한 채 
수년째 방치된 유휴부지.

지방 자치단체의 개발 청사진이 
해묵은 민원해소는 물론
지역의 명소로 거듭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티브이 이상범입니다. 

 

촬영 : 김 영

서울경기케이블TV 이상범 기자  sblee@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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