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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X전여빈X옥택연 tvN '빈센조' D-1
송태훈 기자 | 승인 2021.02.19 09:48
<tvN 제공>

주말 안방을 화끈하게 접수할 '다크 히어로'의 출격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tvN 새 토일드라마 '빈센조' (연출 김희원 / 극본 박재범)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에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빈센조' 측은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주연 배우 송중기, 전여빈, 옥택연이 전하는 작품 선택 이유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세 배우의 이유 있는 자신감이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 마피아 변호사 '송중기'

'인생캐 메이커' 송중기는 마피아 변호사 '빈센조'로 분해 강렬한 변신을 예고한다. 예상 가능한 권선징악 스토리와 달라서 이번 작품에 더 끌렸다고 밝힌 송중기는 "박재범 작가님 특유의 블랙 코미디를 좋아했는데 함께 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했고, 김희원 감독님의 유쾌하면서도 깊이 있는 생각에 매력을 느꼈다"라고 밝히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관전 포인트로는 ‘캐릭터 열전’을 뽑았다. '악을 악으로 무찌르는 통쾌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캐릭터들의 연기 열전이 흥미롭다'며 본방 사수 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tvN 제공>

■ 독종 변호사 '전여빈'

자신만의 색이 확실한 대세 배우 전여빈은 독종 변호사 ‘홍차영’을 맡아 다이내믹한 활약을 선보인다. 전여빈은 "작가님과 감독님의 작품을 감탄하며 봐온 시청자이자 배우로서 현장에 함께 있고 싶었다"라며 작품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관전 포인트로는 매회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상상을 뛰어넘는 인문들의 활약을 꼽았다. 그는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들을 화끈하고 통쾌하게 처단하는 과정이 어떻게 꾸려질지 기대해 달라'고 강조했다.

<tvN 제공>

■ 훈남 인턴 변호사 '옥택연'

스타일부터 완벽하게 변신한 옥택연은 훈남 인턴 변호사 '장준우' 역을 맡아 힘을 더한다. 그는 배우들의 연기 변신과 케미스트리, 매회 이어지는 신선한 엔딩을 관전 포인트로 짚었다. 이어 "흥미로운 캐릭터에 기대감이 컸고 작가님과 감독님과 함께 하는 기회에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며 "그간 보여드린 적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전했다. 

<tvN 제공>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빈센조'는 내일(20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tvN 제공>

송태훈 기자  songth@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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