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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도봉면허시험장 이전 개발효과는
서울경기케이블TV 이상범 기자 | 승인 2021.02.19 18:39

【 앵커멘트 】
도봉운전면허시험장 이전 논란이 
여전히 뜨겁습니다.  
지역 주민간 찬반 논쟁이
여전히  뜨거운 가운데 
의정부시는 
운전면허시험장 이전에 대한 기대가 큰데요. 
시가 주목하는 개발 효과를 
정리했습니다. 이상범기잡니다. 

【 VCR 】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도봉면허시험장 이전이 가져올 
경제 파급효과를 기회가 생길때마다 
피력했습니다.  

【 인터뷰 】안병용 의정부시장 / 2월 1일 기자회견
일자리 생기지, 인구 늘지, 집값 올라가지, 명백히. 지금 그렇게 해서 비닐하우스 몇 개 있고   나대지 있는 것보다는 주변의 상권이 좋아지지 나빠질 리가 있습니까.

 

【 VCR 】
의정부시가 제시한 개발효과는 크게 5가지.  

먼저 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홥니다. 

하루 평균 1,300명,
연간 이용자 약 43만 명이 방문해 
장암역 일대 상권에 활기를 
불어 넣을거라 예측했습니다.  

또 노원구에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가 조성되면 
경제적 시너지가 의정부시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민형식 단장 / 의정부시청 균형개발추진단
약 200여 개 기업이 입주하게 됩니다. 따라서 대학이나 연구소 등 관련 시설이 경기북부 특히 거리가 가까운 의정부지역에 입주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VCR 】
여기에 
녹지공간 조성을 통한 환경개선,
대형면허 시험도 꼽았습니다. 

특히 상생발전 지원금 500억 원은 
환승주차장과 공원, 경로당 등
오로지 장암동 일대 주민 편익시설 설치에 
쓰인다고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민형식 단장 / 의정부시청 균형개발추진단
시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서 주민 불편이 없도록 노력할 것이고 주민이 원하는 시설은 최대한 설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VCR 】
장암차량기지 이전에 대한 입장도 밝혔습니다. 

7호선이 옥정까지 연장되면서 
이전 가능성이 제기된건데 
시는 현 시점에선 희박하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 인터뷰 】민형식 단장 / 의정부시청 균형개발추진단
(7호선) 단선으로 계획이 변경된 사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 장암 차량기지 이전은 단선으로 인해서 이전이 상당히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VCR 】
하편 시는 3월 중,
면허시험장 이전과 관련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후 시의회 의견 들은 뒤
올 하반기까지 도시관리계획 결정 고시하고 
2022년 착공, 2024년 준공 목푭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티브이 이상범입니다.

촬영 : 김 영

서울경기케이블TV 이상범 기자  sblee@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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