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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민주당 우상호…서민정책·민주당다움 집중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 승인 2021.02.24 17:03

【 앵커멘트 】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여, 야 후보들의
공약을 살펴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선
박영선, 우상호 후보가
경선레이스에 뛰어들었습니다.
이번엔 내일을
꿈꾸는 서울을 화두로
서민 정책 발표와
민주당다움에 집중하고 있는
우상호 후보 공약 살펴봅니다.
지혁배 기잡니다.

【 리포트 】
다음 국회의원 선거
불출마까지 선언하며
서울시장 선거에
재도전하는 4선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후보.

내일을 꿈꾸는
서울을 주제로
가장 민주당다운
서민 후보라고 강조하며
소통하는 시장이
되고 싶다는 포붑니다.


(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 (지난 20일) )
"서울시장의 제일 덕목은 소통 능력이다. 협치 능력이다. 소통의 핵심은 경청인 것 같아요. 듣고, 아 저런 아이디어가 있구나…"


부동산 대표공약은
공공부지를 활용한
공공주택 16만 호 공급입니다.

강변도로나 지하철 1호선
철도부지 위에 지으면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다는 겁니다.

금융과 문화산업을 키워
일자리 10만 개를 만들고,
여의도에 금융특구를
만들겠다는 구상도 내놨습니다.

소상공인 지원 정책에 대해선
긴금 금융지원자금
2조 원을 마련해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하는 방안과
소상공인을 위한
전국민고용보험제도 도입,
2만 명에게 고용유지지원금
300억 원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 (지난 19일) )
"임대료 좀 낮게 할 수 있으면서, 현대화된 시설에서 공장을 가동할 수 있게 만들어드려야겠다는 거 하나 하고, 두 번째는 일시적이나마 고용지원하는 거로 해서 여러가지 지원책들이 있지 않습니까, 세 번째는 판로를 확 끌어들여 가지고…"


환경정책으로는
2030년까지 내연기관 자동차
전면 퇴출,
장애인 분야는 일자리와
자립 기반 확충을 내걸었습니다.

강남북 교육격차 해소도
서울시장이 해결해야할
중요한 정책으로 꼽았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뱁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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