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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 건대입구역 주변 상인, 코로나19 선제검사 실시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 승인 2021.02.24 17:03

광진구가 건대 '헌팅포차'에서
발생했던 코로나19 집단감염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건대 입구 맛의 거리 종사자를 대상으로
선제검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선제검사는 26일까지
건대 맛의 거리 청춘뜨락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진행됩니다.

건대입구역 주변에서 음식점을 하는
종사자 3,500여 명이 대상입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유사한 집단감염 발생을 막고
감염경로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선제검사를 실시한다며
주민들의 반응을 살펴본 뒤
선제검사 확대를 검토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star84@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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