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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지하철 4호선 지하화 타당성 조사 용역 기간 연장
서울경기케이블TV 이승준 기자 | 승인 2021.02.25 16:18

작년 초부터 진행됐던
지하철 4호선 창동-당고개역 지하화
타당성 조사 용역이
당초 예정보다 두 달 더 연장됐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2월 말 종료 예정이였던 용역은
과업 시간 부족으로
오는 4월 중순까지 미뤄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창동-상계 신경제 중심지의
계획적인 토지이용과 교통체증 완화 등을
목적으로 진행된 이 용역은
지난해 4월부터 시작됐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승준 기자  sjun93@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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