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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목드라마 '마우스' D-1...관전 포인트 #3#감각적 영상미 #치밀한 스토리 #폭발적 연기력
송태훈 기자 | 승인 2021.03.02 09:51
<tvN 제공>

차원이 다른 치명적 스릴러물이 첫 방영을 하루 앞두고 있다.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극본 최란 / 연출 최준배)는 동네 순경 정바름(이승기)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이희준)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퍼센트로 불리는 가장 악랄한 프레데터와 대치 끝에 운명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모습을 그려낸 '인간헌터 추적극'이다.

제작진은 프레데터의 캐릭터를 보다 설득력 있게 설명하고 더욱 현실감 있는 화면을 표현해 장르물의 특성을 살리고자 첫 회를 19세 시청 등급으로 편성했다. 
 
시선을 사로잡는 영상미와 눈 뗄 수 없는 스토리 전개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자극할 마우스의 핵심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알아보자.
 
■ 포인트 #1 영상미 대가 최준배 감독의 감각적 스릴러
'마우스'는 앞서 공개한 티저, 하이라이트 영상 등을 통해 한 편의 스릴러 영화와 같은 몰입도와 영상미를 선보이며 호응을 끌어냈다. 전작 '이리와 안아줘'에서 탁월한 연출력을 인정받으며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했던 최준배 감독은 그간 쌓아온 연출 내공을 이번 작품에서도 아낌없이 풀어내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드러내 안방극장의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tvN 제공>
■ 포인트 #2 허를 찌르는 상상력과 반전 전개가 어우러진 치밀한 스토리
'마우스'는 극과 극 캐릭터인 두 남자 정바름(이승기)과 고무치(이희준)가 ‘프레데터’를 두고 벌이는 주요 사건을 중심으로, 매회 드러난 단서들을 갖고 극중 인물과 함께 사건을 추리해 나가는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허를 찌르는 상상력을 브라운관에 실감나게 구현해 낸 최란 작가의 치밀한 스토리 라인이 보는 이의 심장을 쥐락펴락하며 전대미문의 '인간헌터 추적극' 탄생을 예감케 한다.
<tvN 제공>
■ 포인트 #3 믿고 보는 배우들의 폭발적 연기력과 환상적 케미
'마우스'는 실력파 감독의 연출력과 반전과 이변이 속출하는 잘 짜인 스토리에 이어, 거를 타선 없는 배우들의 빼어난 호연까지 더해진 명작의 품격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완벽히 충족시켜 줄 전망이다. 대한민국 대표 만능 엔터테이너 이승기와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이름만으로도 신뢰감을 주는 배우 이희준은 어쩌다 함께 프레데터를 쫓게되며 폭발적인 추격 케미를 선사한다. 청순한 외모와 대비되는 강렬한 연기력의 박주현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매 작품마다 존재감을 각인시켜 온 경수진은 완벽한 캐릭터 해석력을 통해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린다. 
<tvN 제공>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는' 오는 3월 3일(수),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된다.

송태훈 기자  songth@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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