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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코로나19 전담팀' 신설…맞춤 문화 기획
서울경기케이블TV 이승준 기자 | 승인 2021.03.02 16:01

【 앵커멘트 】
지난해 코로나19 때문에
전시와 공연 등의
문화 생활 경험
거의 없으실 겁니다.
올해도 비슷한 모습인데요.
노원문화재단에선
전담팀을 만들어
코로나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승준 기자의 보돕니다.

【 리포트 】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난해
문화계는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올해도 여전히 상황이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자
노원문화재단이
자구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 김승국 이사장 / 노원문화재단 )
"TF팀을 만들어서 함께 논의를 하자해서 뉴노멀 브레인스토밍 TF팀을 만들어서 코로나 대응 콘텐츠들을 만들어냈습니다 다섯 가지 정도"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규모는 작지만
질은 높힌 공연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노원구 전 지역에서
찾아가는 거리공연과
유명 예술가와 1대1로 만나
수업을 듣는 강좌도 마련됐습니다.

또 다가오는 봄엔
불암산 나비정원에서
철쭉제가 새롭게 열립니다.

비대면 사업도 좋지만
예술은 직접 보고 느끼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 김승국 이사장 / 노원문화재단 )
"우리 노원구 전역에 아주 많이 자주 찾아가서 일상에 지친 구민들에게 잠시나마 문화로 행복한 시간을 드릴 수 있는"


이 밖에
어려운 지역 예술인들을 위한
지원책도 마련됩니다.

프로필 사진 촬영 등
홍보물을 지원해주고,
힘든 시기를 이겨낼 수 있게
상담도 병행합니다.

또 향후 예술 활동과 관련된
크라우드펀딩 참여 기회도
부여될 예정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이승준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승준 기자  sjun93@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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