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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TV, 중남미 경제고위관료 초청대담
인사이드케이블 | 승인 2012.07.06 10:30

연평균 성장 6%, 외국인 직접투자 1,500억 달러 돌파! 전 세계가 중남미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 달, 우리 대통령의 중남미 순방, 콜롬비아와의 FTA 체결 등으로 한국-중남미 협력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었고, 최근에는 고위급 인사들의 상호방문으로 한국과 중남미 협력은 더욱 강화되고 있다. 아리랑TV의 데일리 매거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세계 시청자들에게 한국의 다양한 콘텐츠를 홍보하고 있는 <Korea Today>에서는 현재 한국을 방문 중인 세르히오 데 라 토레 히메노(Mr. Sergio De La Torre Gimeno) 과테말라 경제부 장관과 마리아 돌로레스 알메이다 산체스(Ms. Maria Dolores Almeida Sanchez) 에콰도르 재무부 차관과의 초청대담을 통해 한국과 중남미의 경제협력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본다.

   
▲세르히오 데 라 토레 히메노(Mr. Sergio De La Torre Gimeno) 과테말라 경제부 장관
두 경제각료를 통해 한국에 머무른 기간 동안 한국의 경제발전사 연수와 주요부처 장관들과의 만남, 산업시찰과 문화탐방 등의 일정을 비롯하여 어떤 일정을 소화했는지 들어보고, 직접 한국에 와서 보고 느낀 점과 한국의 어떤 점을 벤치마킹하고 싶은지 알아본다.

과테말라 대통령은 <한국과 올해 안에 꼭 FTA를 체결하겠다!>라며 직접 나섰다. 각국은 한국과의 경제통상협력을 위해 어떠한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견을 들어본다. 또한 최근 중남미와의 경제통상협력이 중요해진 이유는 무엇인지 자세하게 들어보고, 중남미 국가들은 한국과의 FTA 체결을 통해 어떤 효과를 기대하는지 그리고 앞으로 한국과 중남미 교역관계가 어떻게 발전하길 바라는지 들어본다.
   
<KOREA TODAY>는 7월 9일 월요일 저녁 7시에 방송된다.

인사이드케이블  news@incab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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