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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다크홀' 흑백 티저 포스터...극강 서스펜스
김진경 기자 | 승인 2021.03.05 14:03
<OCN제공>

대한민국 NO.1 스토리테인먼트 채널 OCN의 다섯 번째 드라마틱 시네마 '다크홀'이 극강의 서스펜스를 예고하는 흑백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K스릴러의 한 획을 그을 OCN 토일 오리지널 ‘다크홀’(극본 정이도/연출 김봉주)은 싱크홀에서 나온 검은 연기를 마신 변종인간들, 그 사이에 살아남은 자들의 처절한 생존기를 그린 변종인간 서바이벌 드라마다. 장르물의 명가 OCN이 또다시 차별화된 소재와 서스펜스로 뭉친 웰메이드 작품으로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칠흑 같은 어둠이 내린 저 깊은 땅 속에서 부피도 양도 알 수 없는 압도적인 검은 연기가 퍼져 나가고 있다. 언뜻 보면 무차별적으로 흩어져있는 듯한 이 연기가 만들어낸 기괴한 형상은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에 반해 그 땅 위에 서 있는 두 사람, 광수대형사 이화선(김옥빈)과 렉카 기사 유태한(이준혁)의 존재는 미비하다. 하지만 이들에게선 검은 실루엣만으로도 “살아남겠다”는 결연한 의지가 느껴진다.

제작진은 "'다크홀'은 언제 닥칠지 모르는 재앙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 그 안에서 살아남은 자들의 참혹한 서바이벌을 통해 차별화된 현실 공포와 스릴을 전할 예정이다. 지난 해부터 야심차게 준비한 '다크홀'의 첫 방송까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다크홀'은 4월 OCN에서 방송된다.

<OCN제공>

김진경 기자  news@incab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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