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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브, 넷플릭스 이어 왓챠도 서비스 개시OTTv 플랫폼 개방해 실시간 스트리밍도 확대...볼거리 대폭 증가
송태훈 기자 | 승인 2021.03.08 10:22
<딜라이브 제공>

딜라이브 디지털OTT방송이 올 2분기 내로 '딜라이브 OTTv'에 토종 OTT 왓챠(WATCHA)를 탑재해 서비스한다.  

기존 왓챠 회원은 딜라이브 OTTv에 탑재된 왓챠 앱을 클릭해 로그인 후 사용하면 되고, 비회원인 경우 딜라이브 OTTv내 왓챠 앱을 통해 신규 가입 후 이용할 수 있다. 

이로써 딜라이브는 OTTv에 기본 탑재되어 있는 넷플릭스와 함께 왓챠까지 서비스함으로써 딜라이브 OTTv의 가치와 활용도가 높아졌다. 

한편 딜라이브는 PP채널들에게 OTTv 플랫폼을 오픈해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강화한다.

앞서 딜라이브는 다양한 전문PP들과 협력해 실시간 스트리밍과 VOD서비스는 물론,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비즈모델을 지원하는 일명 OTT 신디케이터(Syndicator)로 변신을 선언한 바 있다.  

이번 플랫폼 개방을 통해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PP채널 실시간 스트리밍을 추가로 서비스한다. 

한국가요전문채널인 아이넷의 '아이넷-티비', ‘아이넷-라이프’와 실버세대 전문 종합 채널인 '실버아이TV', 그리고 한국가요채널의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을 서비스한다. 

또한 JTBC골프, 역사극 채널 CNTV 및 채널차이나, 한국낚시방송 FISHING TV, 산악 전문채널 '마운틴TV', 아이들을 위한 ‘대교어린이TV’와 '포켓TV'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연동해 딜라이브 OTTv 하나로 편리하게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딜라이브는 "더 많은 PP들과 채널들에게 딜라이브 OTTv 플랫폼을 개방해 콘텐츠와 플랫폼이 함께 커가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OTT기업들과의 제휴 확대로 고객들이 손쉽게 자신이 가입한 OTT를 큰 TV화면으로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태훈 기자  songth@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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