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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어서와' 레전드 뮤지컬 스타 일상 최초 공개美브로드웨이 출신 '브래드 리틀' 출연
박현수 기자 | 승인 2021.03.15 13:43
<MBC에브리원 제공>

세계 3대 뮤지컬을 섭렵한 레전드 뮤지컬 스타 브래드 리틀의 일상이 전격 공개된다.

오는 18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는 한국살이 5년 차 미국 브로드웨이 출신의 브래드 리틀이 출연한다. 뿐만 아니라 뮤지컬 디바 홍지민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 브래드를 지원 사격한다.

<MBC에브리원 제공>

브래드 리틀은 세계 5대 뮤지컬 중 '캣츠', '레미제라블', '오페라의 유령' 등 세 편에서 활약했을 뿐만 아니라 '지킬 앤 하이드'등 굵직한 작품에서도 두각을 보였다. 특히 '오페라의 유령'에서 주인공 팬텀 역할로 공연한 횟수가 무려 2,700회가 넘는다.

브래드 리틀은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 방송 최초로 뮤지컬 '캣츠'의 백스테이지를 공개한다. 무대 뒤 깜짝 변신에 이어 어마어마한 스케일의 백스테이지 등 '캣츠'의 모든 것이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 

<MBC에브리원 제공>

브로드웨이 스타 브래드 리틀의 남다른 일상과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캣츠' 40주년 공연의 뒷이야기는 3월 18일(목)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현수 기자  news@incab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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