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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이성 구청장, 구로차량기지 이전사업은 '낙관적'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 기자 | 승인 2021.04.01 15:46

【 앵커멘트 】
이성 구로구청장이
구로 현안과
민선7기 남은 임기 동안의
계획을 밝혔습니다.
타당성 재조사를 하게 된
'구로차량기지 이전'사업에 대해서는
'낙관적'이라고 평가했고
남은 임기동안에는
'구로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이재용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뉴스 프로그램에,
이성 구로구청장이 출연했습니다.

현장에서는 구로의 현안과,
 
민선7기 남은 임기에 대한 계획을 주제로
대담이 진행됐습니다.

이성 구청장은
총 사업비가 15% 이상 증가해,

지난해 타당성 조사를 다시 하게 된
구로차량기지 이전사업에 대해서는
'낙관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제2경인선 광역철도 건설사업이
"광명신도시 교통대책의 가장 큰 핵심"인데,

구로차량기지가 이전되지 않고서는
진행할 수 없다는 이유에 섭니다.


( 이성 구로구청장 )
"이 사업이 다시 뭐 원점으로 돌아간다든지 그럴 거 같지는 않고요. 광명시 요구사항들을 국토부가 조금 더 수렴해서 받아들일 거 같고요."


서부간선도로 지하화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이성 구청장은
서부간선도로 지하화가 오는 9월에 개통되면.

기존의 지상구간은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일반도로로 다 변경될 거라고 말했습니다.

또 지상 유휴부지에는
공원과 도서관 등을 조성하는 계획이
수립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이성 구로구청장 )
"50호의 청년주택과 도서관과 그리고 공원과 또 하나는 복합주민센터, 여러 가지 문화공간이라든지 이런 걸 할 수 있는 그걸 같이 지상에 놓기로 했고요. "


이외에도 옛 남부교정시설 부지에 들어설
대규모 점포에 따른 지역사회의 갈등과,
 
'구로형 도시재생'사업 등의 의제도
함께 다뤄졌습니다.

이성 구청장과의 대담은
유튜브 '서울경기케이블TV'에서
다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 기자  sports88@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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