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21.4.14 수 16:20
HOME 로컬뉴스
(강동) 후반기 구정 방향은?…"교통 인프라 구축"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 기자 | 승인 2021.04.08 09:12

【 앵커멘트 】
저희 딜라이브가
민선 7기 후반기를 맞아
각 지자체의 구정 운영 방향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스튜디오를 찾아
남은 임기 동안의 계획을 밝혔습니다.
어떤 내용들이 나왔는지,
태윤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리포트 】
민선 7기
후반기에 접어든
강동구청.

이정훈 구청장은
앞으로
신규 사업을 펼치는 것보단
지금까지 공들였던 사업들을
잘 다져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정훈 강동구청장 )
"새로운 사업을 새로 시작하는 것보다는 기존의 했던 사업들을 또 공약사업들을 마무리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고요."


인구 55만 시대를 대비해
교통 인프라 구축에도
강한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최근 연장된
지하철 5호선 이외에도
지하철 8호선과 9호선 연장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GTX-D 노선 유치와 관련해선
자체 용역에서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며
유치 기대감도 내비쳤습니다.


( 이정훈 강동구청장 )
"후보 역사가 3개 역인데, 고덕역 그리고 길동생태공원사거리역, 천호역, 3개 역인데 3개 후보역 전부다 경제적 타당성이 확보돼 있는 것으로…."


구도심과 신도심 간
지역 격차 해소에도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낙후된 천호동을 중심으로
보건과 복지, 문화 복합 공간을
조성하고
도로 정비도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정훈 강동구청장 )
"강동구에 가장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구천면로 일대 걷고 싶은 거리 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함으로써 더불어 행복한 강동을 구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게 제 솔직한 욕심입니다. "


이제는
일상이 된
코로나19.

이 구청장은
피해가 큰
영세 식당을 대상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무상으로 수거하고,
자영업자를 위한
저리 대출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고덕비즈밸리와
강동일반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자족도시로의 전환에도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 기자  yhtae@dlive.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