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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브, 소외 이웃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노사가 손잡고 2011년부터 나눔행사
김상욱 기자 | 승인 2021.04.30 13:24
(사진=딜라이브)

딜라이브 디지털OTT방송 노사 양측이 10년간 이어온 소외 지역사회 지원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

딜라이브 노사는 30일(금) 광진구에 위치한 딜라이브 지부 노조사무실에서 온라인으로 '2021년 딜라이브 노사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딜라이브 전용주 대표를 비롯해 딜라이브 Biz/CR본부장 성낙섭 전무, 서광순 희망연대노조 공동위원장, 이성호 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딜라이브 노사는 작년 한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아동청소년, 장애인 및 독거노인, 그리고 다문화 가정 등 관내 도움이 필요한 단체와 개인에게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쳤다. 

특히 서울 강동구, 구로구, 송파구, 성북구 등에서는 지역 단체와 함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에게 주거지원, 심리정서 상담, 역사 및 인권교육, 안전먹거리, 교복 지원 등 다양한 통합지원사업을 펼쳤으며, 광진구, 성동구, 경기도 남양주, 의정부 등에서는 장애인들과 다문화가정, 이주노동자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지원을 이어갔다. 

(사진=딜라이브)

또한 사단법인 희망씨와 함께 네팔 아동 학교보내기 사업 등 네팔의 위기아동들을 위한 지원사업을 진행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밖에도 서울 마포구에서는 마포지역 지역주민들을 위한 문화예술 워크샵도 개최해 지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딜라이브는 "앞으로도 딜라이브 노사가 더 많은 분들이 지원을 받고 마음의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어려울수록 더욱 빛나는 나눔을 늘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욱 기자  news@incab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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