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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MZ 취향저격 프로그램 <호동’s 캠핑존-골라자봐> 첫 방송'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와 공동 제작
송태훈 기자 | 승인 2021.06.16 10:05
(사진=LG헬로비전)

LG헬로비전이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와 공동 제작한 신규 캠핑 버라이어티 <호동’s 캠핑존-골라자봐>를 16일(수) 오후 5시 지역채널 25번에서 첫 방송 한다. 

<호동’s 캠핑존-골라자봐>는 전국 각지의 숨겨진 캠핑 명소를 배경으로 야생 버라이어티, 먹방, 로맨스 등 장르를 넘나들며 이색적인 재미를 선사하는 로컬테인먼트 콘텐츠다.

(사진=LG헬로비전)

먹존, 팅존, 생존 등 세 가지 컨셉으로 프라이빗 캠핑존에서 펼쳐지는 연예인들과 일반인들의 생생한 캠핑 현장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캠핑 음식을 먹으며 특별한 사연을 함께 이야기하는 '먹존' ▲솔로 캠퍼들의 로맨틱한 사랑이 피어나는 '팅존' ▲리얼 자연을 체험하는 야생 캠핑 '생존' 등으로 꾸며졌다. 강호동이 세 가지 캠핑존의 총괄 관리자로 나섰고 조재윤이 '생존 지기', 이상민이 '먹존 지기', 양세찬과 홍현희가 '팅존 지기'를 맡았다.

(사진=LG헬로비전)

16일(수) 첫 방송에서는 강원도 인제 내린천을 배경으로 이색 캠핑이 펼쳐진다. 동반 입대를 앞두고 갑작스레 극한의 생존 캠핑을 하게 된 두 청년의 이야기, 6명 솔로 캠퍼들이 펼치는 설렘 가득 러브게임, 25년간 소방관으로 근무해온 자신을 묵묵히 응원해준 아내를 위한 럭셔리한 캠핑 요리와 삶 이야기 등 다채로운 스토리가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LG헬로비전 지역채널과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양사는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예능 기획 및 제작 역량에 LG헬로비전의 지역 기반 스토리텔링 역량을 더하면 독창적인 '로컬 기반 리얼 예능'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서 공동 제작을 추진했다. 

(사진=LG헬로비전)

LG헬로비전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MZ세대의 발길을 지역으로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웃도어 활동에 대한 이들 세대의 관심이 커지는 상황에서 전국 곳곳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한 예능 콘텐츠를 통해 지역의 가치를 새로이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LG헬로비전은 <호동’s 캠핑존-골라자봐> 첫 방송을 맞아 헬로tv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늘 헬로tv 25번 지역채널에서 첫 방송을 10분 이상 시청하는 고객 전원에게 TV 코인(1,500원)을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 치킨을 선물한다.

(사진=LG헬로비전)

박현우 LG헬로비전 콘텐츠제작센터장은 "모든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잘 알지 못했던 전국 각지의 명소를 소개하고, 나아가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송태훈 기자  songth@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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