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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우리동네 클라쓰' D-1...힙한 동네 만들기 대작전
송태훈 기자 | 승인 2021.07.15 14:36

LG헬로비전이 인적 드문 어르신 동네를 인싸들의 핫플로 변신시킨다.

LG헬로비전은 동네 메이크 오버 버라이어티쇼 <우리동네 클라쓰>를 내일 오후 5시 지역채널 25번과 더라이프 채널에서 첫 방송한다고 15일(목) 밝혔다. LG유플러스, 더라이프와 공동 제작한 이번 프로그램은 소외된 동네를 MZ세대 핫플레이스로 탈바꿈시키며 지역사회에 색다른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사진=LG헬로비전)

신규 오리지널 예능 <우리동네 클라쓰>는 낙후된 동네를 사람들이 찾는 힙한 동네로 부활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이수근∙김수로∙이진호∙이혜성∙나태주∙조엘∙민혁으로 구성된 '핫플 원정대'가 잊혀진 마을을 찾아가 숨은 먹거리와 볼거리를 발굴하고, 신박한 아이디어로 지역 대표 핫플레이스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담아냈다. 한편, 건축가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등 전문가 집단도 함께 출연해 지역 특색을 살릴 공간 디자인 조력자로 나선다.

(사진=LG헬로비전)

우리동네 가치를 재조명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동네 곳곳의 숨은 보석을 찾아가는 재미와 함께, 낙후된 공간이 화려하게 변신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대리만족도 느낄 수 있다. 아울러, 방송에서 만나는 주민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동네에 대한 애착도 따뜻한 감동을 자아낸다.

LG헬로비전은 우리동네를 되살리는 '생산적 예능'을 통해 지역채널 역할을 새롭게 확장한다. 소외된 동네의 숨은 명소와 맛집을 발굴하는 데에서 나아가, 꾸준히 사랑 받는 동네로 변화시키기 위해 ▲핫플레이스 시공 ▲SNS 홍보 ▲체험단 모집 등 주민들과 입체적인 솔루션을 함께 고민하며 도시재생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사진=LG헬로비전)

박현우 LG헬로비전 콘텐츠제작센터장은 "지역채널에서 처음 시도하는 '동네 메이크오버' 장르를 통해, 시청자에게 색다른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송태훈 기자  songth@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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