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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여주시의회, 공공하수처리시설 위탁 용역 의혹 수사의뢰
서울경기케이블TV 신승훈 기자 | 승인 2021.07.22 15:09

 

【 앵커멘트 】
여주시의회가 
여주시 공공하수처리시설
위탁 용역 업체 선정과 관련해
지난 한 달간 실시한
행정사무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여주시의회는 지난 20일
제53회 임시회를 열고
행정사무조사 결과 보고서를 
의결했습니다.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는 
여주시의 업체 선정과 관련해
평가위원의 적격성 문제와 
용역비의 과다 책정,
평가위원의 사전 유출, 
업체 선정의 불공정성 등을
지적했습니다. 

그리고 관련 내용을 경찰에 
수사 의뢰하기로 의결했습니다. 

논란이 된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 용역 업체는
오는 9월부터 5년간
617억5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여주시의 38개 공공하수처리시설과
관련 시설 관리에 대한
대행 업체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신승훈 기자  sh-news@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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