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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하남) 배달특급 어디까지 왔나?
서울경기케이블TV 오용석 기자 | 승인 2021.07.28 15:35

【 앵커멘트 】
광주시와 하남시가
빠르면 다음달 말이나 
9월 초부터 경기도 공공배달앱 서비스,
배달특급을 운영합니다.
지금은 가맹정 모집에
잰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오용석기잡니다.

【 VCR 】
배달특급은 배달앱 시장의 
독과점 문제 해소와
시장 질서를 확립을 위해
경기도가 내놓은 공공배달앱
서비스를 말합니다. 

광주시는 빠르면 다음달 말,
늦어도 9월 초에는 서비스를 시작하기 위해
지금은 가맹점 모집에 나서고 있습니다.

광주 지역의 배달특급 대상 사업장은
모두 4,000여 곳에 이릅니다.

지난 7월 중순부터 
별도의 마케터를 운영해 모집에 나섰는데,
현재 450여 개의 사업장이
서비스 이용에 가입했습니다.

배달특급은 광고비가 없고 
중개수수료가 1%에 그칩니다.

소상공인들 임장에선 
수수료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습니다.

기존 민간 배달앱에 가입한
사업장도 배달특급 가입이 가능하고,
광주사랑카드로도 결제가 가능해
소비자에게도 지역화폐사용에 따른
할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습니다.

하남시도 오는 9월 
배달특급 운영을 앞두고 
가맹점을 모집 중에 있습니다.

7월 중순 기준으로 212개 점포가
동참을 약속한 상탭니다.

‘배달특급’ 서비스를 정식 오픈하게 되면
지역화폐 온라인 결제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맹점 등록을 원하는 점포는 
배달특급 홈페이지나 하남시 등에
문의하면 되고, 9월 이후에도
수시로 신청 가능합니다.

한편, 하남시는 가맹 상담과
메뉴 이미지 제작 등 
전반적인 가맹 신청 절차를 대행해주는 
배달특급 입점 지원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딜라이브서울경기케이블TV 오용석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오용석 기자  oys-news@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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