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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D-1...관전 포인트 #2방송 전부터, 선공개&티져 누적 조회수 1천 300만뷰 돌파
김진경 기자 | 승인 2021.08.23 10:26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내로라하는 댄스 크루들의 양보 없는 신경전, 자존심을 건 프로 춤꾼들의 한 판 춤싸움을 그린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인기가 이미 매섭다.

Mnet Official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 선공개, 티저 영상 등의 누적 조회수가 23일 오전 9시 기준 1천 300만뷰(13,559,728뷰)를 돌파했다.

오는 24일 전격 공개되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관전 포인트 두 가지를 알아 봤다.

(사진=Mnet)

# K-댄스가 곧 글로벌 이정표다

흔히들 K-POP 하면 가수와 노래를 쉽게 연상하기 마련이지만, 결국 이를 완성하는 건 소위 비주류라 일컬어 지는 '춤'이다. 최근 '브레이크 댄스'가 2024년 파리 올림픽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듯 이제 춤은 젊은층을 중심으로 주류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전세계적인 K-POP 열풍엔 한국 아이돌 그룹 특유의 절도 있는 군무가 한 몫을 했다. 여기에 더해 대한민국은 지난 20여 년간 각종 국제 댄스 대회서 좋은 성적을 거뒀을 만큼 이미 최강 실력자들을 많이 보유했다.

과연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우리가 보게 될 '스트릿 댄스'의 세계는 어떤 모습일 지, 이를 통해 대한민국에 거센 춤 열풍이 불어 것인 지도 기대 포인트다.

(사진=Mnet)

# <스트릿 우먼 파이터> 크루들의 화려한 면모에 주목!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실제 아이돌 그룹 백댄서로 활약 중인 우리가 이미 익숙한 프로 춤꾼들부터 각종 국제 대회를 휩쓴 글로벌에서 인정하는 춤꾼까지 다양한 이력과 경험을 갖고 있는 크루들이 대거 출연한다.

ITZY, 트와이스 등 핫한 걸그룹 안무가 리정이 속한 'YGX', 청하의 안무팀 가비가 속한 '라치카',  카이의 댄서로 전세계적 사랑을 받은 노제가 리더로 있는 '웨이비', 박재범 안무가로 알려져 있는 허니제이가 리더로 있는 '홀리뱅', 세계최고의 댄스 경연 프로그램 'World Of Dance(월드 오브 댄스)' 시즌3에서 제니퍼 로페즈의 극찬을 아이키가 리더로 있는 '훅', 구독자 2천 420만명을 보유하고 있는 원밀리언 댄서 효진초이의 '원트', 걸스 힙합 댄서의 자존심을 보여줄 리헤이의 '코카N버터', 댄서들의 춤선생님 모니카와 레전드 왁커 립제이의 '프라우드먼', 2018년 부에노스아이레스 유스 올림픽에서 한국 최초 브레이킹 부문 동메달을 거머쥔 국가대표 B-girl 예리가 있는 'YGX' 까지 8개 크루가 참여를 알렸다.

향후 이들 8개 크루는 걸스힙합, 왁킹, 락킹, 크럼핑, 팝핀, 브레이킹 등 다양한 장르의 스트릿 댄스를 선보이며 제대로 된 춤 매력을 펼쳐 보임과 동시에 우승을 거머쥐겠다는 당찬 포부까지 밝혔다.

한편,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오는 8월 24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한다.

김진경 기자  news@incab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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